고려대학교 구로병원건강증진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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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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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고객을 위해 특별하고 차별화된 검진 프로그램 구성으로 최적의 맞춤 건강검진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신체계측

신장, 체중, 혈압, 맥박, 비만도, 체지방, 체질량지수를 평가합니다.

표준체중
표준체중을 구하는 법은 (키[㎝] -100 ) × 0.9 입니다.
혈압의 분류
혈압 분류 수축기 혈압 이완기 혈압
정상 < 120 and < 80
고혈압 전단계 120 - 139 or 80-89
1단계 고혈압 140 - 159 or 90-99
2단계 고혈압 ≥160 or ≥100
체지방율(%Body fat)
기계로 측정하며, 남성은 25% 이상, 여성은 33% 이상 일 때 비만이라고 합니다.
체중(kg)/키(m)² 으로 구합니다.

청력검사

외부의 소리를 차단한 부스에서 헤드폰을 쓴 후, 한쪽씩 작고 미세한 소리를 듣고, 들리면 손에 쥐고 있는 버튼을 눌러줍니다.
이와 같은 동작의 반복으로 개인의 청력 상태를 파악합니다.

안과검사

시력검사
시력은 몸 상태에 따라 측정할 때마다 조금씩 차이가 날수 있습니다. 시력은 육안으로 보았을 때 0.7 ~ 1.2의 범위를 정상치로 정하고 있습니다. 0.6이하인 경우는 안경이나 콘택트 렌즈로 교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안저검사
암실 안에서 동공을 확대해 무산동 안저 카메라로 촬영합니다. 사진 촬영 후 동공이 작아지기 때문에 한쪽 눈을 촬영한 후 동공이 확대 될 때까지 약 3분 정도 지난 후에 나머지 한쪽 눈을 촬영합니다.
안압검사
안내액의 압력을 측정하는 것으로, 검사대의 턱받이에 턱을 댄 후 이마도 바싹 붙이고, 시선은 정면을 향하여 정면의 녹색 불빛을 봅니다. 공기가 나오면서 안압이 측정됩니다.
※ 주의사항 : 렌즈를 착용하신 경우 렌즈를 빼신 후 검사 하셔야 합니다.

일반혈액검사

혈색소 (Hb), 적혈구 용적(HCT)
헤모글로빈이란 헴(heme)이라는 색소와 글로빈이라는 단백질의 복합 단백질로서, 적혈구의 산소 운반 역할을 하고 있는 적혈구 내의 물질입니다.
헤마토크릿이란 일정한 용적의 혈액 속의 적혈구 비율을 말합니다. "적혈구 용적치"라고 불립니다. 둘 다 빈혈을 검사하는 방법이며, 빈혈의 종류나 정도의 진단에도 이용됩니다.
적혈구 수 (RBC)
적혈구란 혈액의 주요 성분 중 하나로서 폐에서 받은 산소를 체내의 세포에 공급하고, 세포로부터 이산화탄소를 회수합니다.
ESR (혈침:적혈구침강속도)
채취한 혈액에 항응고제를 넣어 수직으로 놓아두면, 적혈구가 가라앉으면서 위층의 혈장으로부터 적혈구가 분리됩니다. 이렇게 적혈구가 가라앉는 속도를 측정하는 것이 혈침입니다.
백혈구(WBC)
백혈구란 체내에 균이나 이물질이 침입하면 자신의 수를 늘려 균이나 이물질을 잡아서 소화 분해시킵니다. 즉, 백혈구의 증가는 체내의 어딘가에 염증이 생겼음을 의미 합니다.
혈소판(Platelet)
혈소판 수가 감소하거나 기능 저하가 생기면 쉽게 출혈이 생기고 출혈도 잘 멎지 않습니다. 혈소판 수란 혈액 1㎣ 속에 얼마나 있는지를 조사하는 검사입니다.
평균혈구용적(MCV), 평균혈구혈색소(MCH), 평균혈색소농도(MCHC)
빈혈증 원인을 감별진단 합니다.
간기능검사(간염 표지자)
GOT(AST)와 GPT(ALT)
모두 간세포 안에 존재하는 효소입니다. 간세포 안에 존재하는 효소이므로 간세포가 파괴되면서 그 안에 존재하는 이들 효소도 같이 혈 중으로 나오게 되는데 이들 요소의 농도를 측정하여 간세포의 손상이나 파괴 정도를 알 수 있습니다.
빌리루빈(Bilirubin)
빌리루빈은 적혈구의 헤모글로빈 같은 헤모단백이 이화(異化)된 것입니다. 본래는 담낭을 경유한 후 담즙에 섞여서 십이지장으로 나가게 됩니다. 그런데 간경변으로 간장의 처리 능력이 저하되거나 폐색성 황달로 담즙이 역류하면 혈액 속에 빌리루빈이 넘쳐 나오게 됩니다. 이렇게 빌리루빈이 증가되면 황달이 되어 온 몸의 피부가 노랗게 됩니다.
총단백(Total protein)
혈액 속에 함유된 여러 가지 단백질을 총칭하여 '혈청 총단백'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혈장 속에는 현재 알려져 있는 것만도 100종류 이상의 단백 성분이 존재합니다. 혈청 단백의 대부분은 간장에서 합성되고, 오래되면 다시 간장에서 파괴됩니다. 신장에서는 근소한 양으로 배설이 이뤄지면서 항상 일정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혈청 단백의 값을 조사함으로써 간장이나 신장의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B형 간염 S항원·항체 (HBs-Ag/Anti-HBs)
바이러스성 간염에는 A-G형 등 많은 종류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 가운데 B형 간염(HB) 바이러스에 의해 발병하는 타입을 'B형 간염'이라고 합니다. 혈액 검사로 HBs 항원 항체의 유무를 알아내 HB바이러스에 감염되었는지의 여부를 조사하는 검사입니다.
C형간염항체
양성반응 시 C형 간염 의심 또는 보균상태입니다. (이미 지나간 흔적일 수도 있고 거짓양성 반응일 수도 있음)
생화학 검사
혈액 요소질소 (BUN)
요소 질소는 간장에서 암모니아와 이산화탄소로 만들어지는데, 최종적으로는 신장에서 여과되어 소변으로 배출됩니다. 신장의 배출기능이 저하되어 여과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게 되면 혈액 속의 요소 질소 농도가 상승합니다. 따라서 요소 질소의 혈중 농도는 신장의 기능을 진단하기 위한 중요한 지표가 되며, 소화기나 간장의 질병을 진단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크레아티닌(Creatinine)
단백질이 근육에서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고 나면 크레아틴이 생깁니다. 이 크레아틴이 분해되어 만들어지는 대사산물(노폐물)이 바로 크레아티닌입니다. 혈액 속으로 배출된 후, 신장에서 여과되어 소변으로 배설됩니다. 크레아티닌은 그 양이 항상 일정하고 신장 기능에 의해서만 변화가 되므로, 신장의 배설 능력을 알기 위한 중요한 지표가 되는 검사입니다. 또, 근육에서 만들어지는 크레아티닌의 양은 근육의 양과 비례하므로, 크레아티닌 량의 측정은 근육이 위축되는 질환의 진단에도 특히 효과적입니다.
요산(uric acid) 검사
세포의 핵에 함유된 핵산(DNA, RNA등) 성분 중의 하나인 푸린체가 체내에서 분해되어 생기는 최종 대사산물이 바로 요산입니다. 주로 신장에서 여과되어 소변으로 배출됩니다. 그 요산이 과잉 생산되거나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서 혈액 속의 값이 상승하면 통풍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총 콜레스테롤(T-cholesterol)
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하면 혈관벽에 대량으로 흡수되어 동맥경화를 일으키고 이것이 원인이 되어 급성 심근 경색이나 뇌경색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당뇨병이나 신증후군(신장 질환) 등에서 높은 수치를 나타냅니다. 수치가 낮은 경우는 신장 장애나 뇌혈전, 폐결핵, 갑상선 기능 항진증 등을 의심합니다.
중성지방(TG)
중성 지방은 에너지원의 저장, 운반, 세포나 조직의 유지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또한 너무 많으면 뇌경색이나 심근경색 등 동맥 경화성 질병의 위험 인자가 되기도 합니다.
HDL(고밀도)콜레스테롤, LDL(저밀도)콜레스테롤
콜레스테롤은 비중에 따라 몇 가지로 분류되는 데, 그 중 HDL콜레스테롤과 LDL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서 동맥경화와 관련하여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HDL콜레스테롤은 혈관 안에 붙어있는 LDL콜레스테롤을 끌어들여 간으로 회수하는 혈관 청소부로서, 동맥경화를 억제하기 때문에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LDL콜레스테롤은 HDL콜레스테롤과 반대로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HDL콜레스테롤과 LDL콜레스테롤의 측정은 동맥경화증을 예방하는 데에 필수적인 검사라 할 수 있습니다.
전해질검사 (나트륨/칼륨/칼슘/인/염소)
전해질은 신경 자극의 전달, 지혈, 근육의 수축 등과 같은 생리 작용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상태에서는 전해질의 농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나 질병에 노출되면 체액의 전해질 농도가 변화하게 되어 질병이나 장기의 장애 등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혈청 검사
RA (류마티스 관절염 인자)
류마티스성 관절염(rheumatoid arthritis) 환자의 혈청에는 류마티스성 인자라는 특이한 단백성분이 증가하는데 이 류마티스 인자를 검출함으로써 관절염에 대한 감염여부를 진단할 수 있습니다.
매독검사
매독검사는 트레포네마 팔리둠(Treponema pallidium)의 관련성을 검사하여 매독의 감염여부를 알아보고, 매독 감염이 된 경우 치료와 추후 관리를 목적으로 하는 검사입니다.
종양 표지자
αFP
AFP는 간세포가 암 화했을 때에 비정상적으로 생성되는 당 단백입니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함유되어 있지 않고, 원 발성 간암 환자의 90%이상에 함유되어 있어 간암의 표지자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CEA
증가 시 장암 등 소화기계 암 및 폐암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과도한 흡연 시 증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CA19-9
증가 시 소화기계 암, 특히 담도 췌장암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CA125
증가 시 자궁암, 난소암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PSA
전립선암은 원래 한국인에게는 발생 빈도가 낮은 암이었으나 생활 습관이 서구화 되면서 한국인도 전립선암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50세 이상에서 전립선암이 잘 발생합니다. 혈중 PSA는 전립선 암 환자에서 증가하므로 그의 진단 및 예후판정, 경과 관찰의 지표로 유용합니다. 검사결과 이상치가 나왔을 경우는 전립선을 중심으로 정밀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소변검사

요단백
요에 나온 단백의 양을 측정해 신장의 기능을 조사하는 것이 요단백 검사입니다. 본래 혈액 속에 함유되어 있는 단백의 일부는 신장의 사구체에서 일단 여과되지만, 요세관에서 99%이상이 재흡수 되어 혈액 속으로 돌려집니다. 따라서 신장 기능이 정상인 경우 요에 배설되는 단백의 양은 아주 미량입니다.
요당
요당이란 요에 당이 섞여 있는 상태를 말하며, 그것을 확인하는 것이 요당 검사입니다. 요당검사는 당뇨병을 발견하는 계기로서는 유효하지만 이 검사만으로는 진단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혈당 검사와 포도당 부하 시험을 거친 후, 혈당이 높으면 당뇨병으로 진단합니다.
요잠혈(혈뇨)
요의 배출 경로에 이상이 생기면, 요에 적혈구가 섞여 나올 수 있는데 이것을 '혈뇨'라 부르며, 요잠혈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오게 됩니다. 양성인 때에는 신장염, 신장 결석, 요로 결석, 방광염, 요도염 등을 의심할 수 있으나 스트레스, 피로, 과도한 운동, 생리 중인 여성에서 양성 반응이 나올 수 있으므로 후일에 다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대변검사

대변검사로 소화기관이나 소화기관에 연결되는 장기에 기생하고 있는 기생충, 원충 감염 여부를 검사하고, 치질로 인해 출혈 또는 대장이나 직장, 항문 등에서의 출혈을 대변 잠혈 검사로 검사합니다.

심전도검사

심장은 수축할 때마다 미량의 활동 전류를 내고 있습니다. 손과 발, 흉부에 전극을 붙이고 전류를 유도하여 그 변화를 파형도로 나타낸 것이 심전도 입니다. 일반적으로 건진에서 시행되는 것은 안정 상태에서의 '안정 심전도' 검사입니다. 검사 1시간 전부터는 커피나 담배 같은 자극성 물질뿐 아니라 운동도 피해야 합니다. 검사 시 시계, 팔찌, 반지, 핸드폰 등은 착용하지 마시고 온몸에 힘을 빼시고 긴장을 풀고 편안한 상태로 호흡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흉부 X-선 촬영

흉부 X-선 검사는 가장 간단히 시행되는 검사지만, 한 장의 사진으로 폐나 심장, 늑골, 늑막, 쇄골, 종격동 등 여러 기관의 질환에 대하여 귀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어디서나 기본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검사입니다.

폐기능 검사

폐활량과 1초율 검사에 의해 폐의 용적이 감소하거나, 기도가 좁아져서 폐 기능에 이상이 생겼는지의 여부를 조사합니다.

복부초음파 검사

주파수가 높은 초음파를 사용해 조직으로부터의 반사를 컴퓨터 화상으로 촬영하여 관찰하면서 진단하는 검사입니다. 간이나 담낭, 췌장, 신장, 비장 등의 진단에 필수적인 검사이며, 그 중에서도 담석이나 조기 간암의 발견에 큰 효과가 있습니다.

위 내시경검사

위의 질병을 확진 하는 데에 가장 중요한 일차적인 검사법입니다. 위장조영 검사에서 이상이 진단되었을 때, 보다 세밀하게 검사하기 위해 시행하기도 합니다. 위내시경 검사는 가늘고 긴 관으로 된 전자내시경을 식도로부터 위, 십이지장에까지 삽입해서 모니터에 비쳐지는 내부의 상태를 직접 관찰하면서 진단하는 방법입니다. 어떤 병변이 발견되면 조직의 일부를 채취해 조직검사를 하기도 합니다.

대장 내시경검사

S상결장경 검사가 전체 장의 1/3정도 부위를 검사하는 데 비해, 대장내시경 검사는 대장전체를 검사하는 방법입니다. S상결장경 검사와 같이 가느다란 관 끝에 렌즈가 장착된 내시경으로 직장 및 결장과 회장의 말단부까지 직접 관찰하여 궤양이나 암, 염증 등을 진단하는 검사입니다. 대장내시경 검사는 그 길이가 길고 주행이 복잡해서 과정 자체가 오래 걸리고 힘들기 때문에, 불안과 고통을 경감시키기 위해서 수면내시경으로 시행하기도 합니다.

치과검사

치아의 상태를 치과의사가 관찰 및 진찰하여 치아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건강한 치아를 위해서는 매년 1-2회 정도의 스케일링(치석제거)과 정확한 칫솔질로 치아 상태를 깨끗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양상담

영양 상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관리하며 질환별 식사요법과 영양 교육 등의 영양 관리를 통하여 수진자들의 건강증진과 보다 나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나아가 삶의 질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습니다.